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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포장마차 야동 연상 메뉴판 논란,,, 영업 막내린다
2019년 01월 15일 (화) 14:35:07 [조회수 : 794] 최혜리나 press1@news-plus.co.kr

"먹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 ㅎㅎㅎ"
개그맨 박성광이 음란물 성인사이트 문구를 연상시키는 포장마차 메뉴판을 만들어 언어 성추행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박성광과 지인이 운영하는 포장마차는 메뉴판에 웹하드 틀에 메뉴판 이름을 동영상 파일처럼 관심을 끌도록 만들었다.

   
 

메뉴판은 (서양) (일본) (국산) 단어가 들어간 메뉴판으로 만들어졌다.
논란이 확산되자 박성광 측은 해명에 나섰다.

박성광 소속사 SM C&C는 15일 "2년 전 박성광은 지인이 제안한 사업 ‘박성광의 풍기물란’에 자신의 성명권 사용을 허락하고, 홍보에 한해 운영에 참여해 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자신의 이름을 건 가게에 대해 신중히 살피지 못한 것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해당 사안들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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