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3.19 화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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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규 취업자 증가 9만 7천명 그쳐, 금융위기 후 최저
2019년 01월 09일 (수) 21:58:46 [조회수 : 971] 조남용 nycho@news-plus.co.kr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 증가 규모가 9만 700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통계청이 발표한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 증가는 9만 7000명이다.

1년 전인 2017년  31만6000명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에도 못미친 것이다.

월별 취업자 수 증가는 만명 아래로 떨어졌다가 11월 16만 5000명으로 11개월 만에 가장 높았지만 12월 3만 4000명으로 떨어지며 고용회복 기대감은 다시 꺾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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