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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출국 자한당 의원들 귀국, "잘못 판단했다" 사과,,,비난 식지 않아
2018년 12월 30일 (일) 23:19:29 [조회수 : 639] 강봉균 kebik@news-plus.co.kr

국회 본회의에 참석하지 않고 외국행을 택했던 자유한국당 국회운영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일정보다 앞당겨 귀국했다.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29일 극비리에 귀국한데 이어 30일 곽상도, 신보라, 장석춘 의원도 귀국했다.

이들은 지난 27일 올해 마지막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김용균법으로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안 등 처리를 위한 본회의에 불참하고 출장 명분으로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이들이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고 일정에 관광성 일정이 포함된데다 비용마저 국회에서 지원되 외유성 출국이라는 비난이 고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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