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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닷컴 궁찾사 모금 회계 의혹 규명 앞장 김주완 국민주권시민연대 사무차장
이정렬 법인 계좌 아닌 개인계좌로 돈받아, 통장 바꿔치기 쪼개기 성행
2018년 12월 30일 (일) 00:23:00 [조회수 : 4774]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자칭 친문(친 문재인계) 지지자들이 올해 봄부터 전개했던 후원금 모금과 관련 모금 금액의 사용처와 회계 투명성에 의혹이 제기됐다.

일각에서 횡령과 모금을 명분으로 한 사기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검찰 고발로 이어졌다. 검찰은 경찰에 사건을 이첩해 경찰이 고발인 조사를 하면서 수사에 착수해 귀추가 주목된다.

타임스퀘어광장 문재인 대통령 광고모금 이후 시작된 이른바 혜경궁집회와 궁찾사 국민소송단 등이 거둔 모금의 사용처 및 회계 불투명 의혹이 수사대상이다. 

   
궁찾사 국민소송단, 혜경궁닷컴, 혜경궁집회의 관리자를 묻는 과정에서 레몬테라스와 국민소송단, 혜경궁닷컴, 혜경궁집회 등 소위 문파 그룹이 국민을 상대로 진행한 모금이 회계의 불투명성을 지적하고 진실규명에 나선 김주완 국민주권시민연대 사무처장과 지난 18일 경기도 성남의 한 대학캠퍼스 카페에서 만났다. 김 사무처장이 그간의 진실규명 투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회계 불투명 의혹을 발견하고 이 문제를 공론화의 장으로 끌어낸 인물이 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 극렬 지지자와 이재명 경기도지 지지자 등 양 측에서 동시에 비난을 받고 있지만 SNS에서 관심 인물로 부상했다. 국민주권연대 김주완 대표다. 그를 만나 진솔한 생각을 들어봤다.

Q. 4~5월경 문재인 팬카페 등 문 대통령 지지자들과 연대를 했다가 지금은 혜경궁집회, 궁찾사 국민소송단 등이 벌인 국민모금의 불투명성과 회계 문제를 제기하며 이슈로 부상시켰는데 이유를 설명해달라.

= 지난 4월 이재명 경기지사의 출마 기자회견 당시 동영상을 촬영한 이후로 페이스북이 폭파됐는데 그것부터 얘기해야 한다. 우리가 4월경에 어디간다면 페북에 공지하고 가는데 도지사 출마기자회견 때는 그냥 들이닥쳤다. 어떤 이유론지 만든 지 30분만에 폭파됐다. 그래서 트위터로 넘어왔다. 한달 동안 트위터 활동을 열심히 하는데 요순우탕한테 먼저 문자가 왔다.
전화번호는 처음에 몰랐고 트위터 DM으로 문자를 했다.
김사랑 씨 문제 알고 싶다고 제일 처음에 문자가 왔다. 5월31일경에, 무엇을 알고싶냐고 하니 김사랑 씨 정신병원 사건 등 알고싶다고 했다.
김사랑 씨한테도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고요, 문카페 쪽하고 직접 통화도 몇번했다. 통화한 녹음파일도 있다.
우리가 혜경궁 집회를 응원하기 위해 광화문 KT 앞 혜경궁집회에까지 2시간 넘게 걸려 갔다.

Q.문카페 및 혜경궁집회, 궁찾사 등이 도움을 주겠다고 했는데 왜 갈등하는 사이로 됐나.

= 광화문 KT앞 혜경궁집회 때 집회를 촬영해 SNS에 올려 더 많이 알리려고 영상을 찍는데 집회 참가자들이 유투브 촬영하지 말라고 제지하더라. 자기들 얼굴이 노출되면 이재명 지지자에 공격받을 수 있다는 이유를 댔다.
2시간 넘게 걸려 갔는데 어이가 없었다. 2시간이나 걸려서 갔는데 ,, 나와 김사랑 씨가 광화문 KT앞 까지 가서 혜경궁 찾자 열심히 응원했는데 사진도 찍지말라 기분이 나빠가지고 김사랑씨하고 가자고 했다.
돌아왔다. 그때부터 안나갔다.

Q. 궁찾사, 혜경궁집회 등에서 광고 모금이 유행처럼 확산됐다. 문제 제기를 했는데 이유는?

헤경궁 사건으로 이슈를 일으킨 게 4,5월 쯤, 레몬테라스에서 먼저 신문광고로 시작이 됐다. 신문광고로 시작된게 궁찾사라는 국민소송단이란 거 만들어가지고 후원금모금을 시작했다. 레몬테라스는 신문광고를 위해서, 궁찾사는 국민고 발단(소송단)을 만들어서, 그러니까 시초는 레몬테라스다.

   
 

레테 여기도 상당히 수상해요, 여기가 모태예요, 여기서 놀던 애들이 요순우탕 이런 애들이예요, 애당행위, 헤경궁닷컴 관리자,
<레테 우리가 안건드리는 이유가 회원수 300만명이다, 나도 놀랐다. 여기 건드렸다간 더골치아플 것 같다. 우리 건드린 것부터>

돈은 레테가 더 심각해요, 후원금 거뒀는데 신문광고하고 이정렬하고 계약했다고 했는데 이재명한테 고소당한 사람들 위해 법률대응도 하고 신문광고도 하고 이중으로 거뒀다.
여기서 거둔 돈만 최소 7천만원 넘어요, 이정렬하고 계약했다고 했다고 했다. 근데 이후에 이정렬 변호사하고 턴키계약을 했다든가, 다른 변호사를 구하고 있다. 다른 변호사 구했는지 어땠는지도 정확히 모르겠다. 근데 어떤 변호사 이름 대면서 수임계약했다는 얘기만 있고 레몬테라스에서 계약서라든가 회계자료를 찾을 수가 없다. 나중에 회계자료 공개한다고 했는데 (어디에다 했는 지) 자료를 찾을 수 가 없어요, 그렇게 대대적으로 신문광고하고 이정렬하고 계약도 없다. 7천만원이 넘는 돈이 걷혔는데 회계자료도 없이, 그렇게 대대적으로 신문광고 한다고 난리쳤는데 사후처리 자체가 없어요, 궁찾사처럼 (그나마) 어설픈 자료도 없어요, 누가 이의제기 하는 사람도 없고 회계자료 보자는 사람도 없다. 웃기죠,
내가 생각하기엔 레몬테라스랑 궁찾사랑 헤경궁집회랑 원팀인거 같다.
그래서 참, 왜 논란이 됐는가 계기가 있어요, 처음에 헤경굿닷컴에서 저한테 연락왔다. 이정형이라고,, 우리 국민주권시민연대 정책위원장이 문팬카페 회원으로 있다. 거기 있는데 이정형이란 헤경궁닷컴 관리자가 있는데 연락하고 싶어한다면서 연락처를 주면서 내일 연락이 갈거다.
그때 이정형(혜경궁닷컴관리자)하고 20~30분정도 통화했다. 지방선거 지나서다.

그리고 김사랑 씨 한테도 애당행위한테서 문자가 왔다. 관심갖고 싶다.한번 만나고 싶다. 알고 보니까 이정형하고 애당행위하고 둘이 부부였다. 자기들 말로 처음엔 친구라더니 부부는 아닌것 같고 동거하는 것 같다. 그러고 그날 사태가 벌어졌다.
이정형하고 통화하면서 요순우탕에 대해 물어봤다. 트위터상에서 문팬들이 추천한 이정렬 변호사하고 상담했다.
문팬 측에서 이정렬 변호사 상담하면 알려달라고 문팬에서 부탁해서 우리가 유투브 방송을 했다. 이 변호사는 건당 2000만원이라고 방송했다.
방송이 끝나자 요순우탕이 우리가 이정렬 변호사를 비난했다고 김사랑 씨 안다루겠다는 글을 썼다.
문팬들은 처음에 진영을 떠나 인권문제는 공동으로 싸워야 한다며 김사랑 씨의 문제를 알려나갔다.
그런데 나쁘다 어떻다고 이 변호사를 비난 안했는데, 상담 얘기좀 해달라고 해서 수임료가 건당 2천만원 얘기했다, (다만) 그런 얘기는 했다. 정의로운 변호사 없나 그런얘기는 했다.

Q. 그래서 어떻게 했는지.

그래서 요순우탕에게 전화해 따졌다. 우리가 언제 이정렬 비난했다고 하느냐, 따지니까 요순우탕이 오해했다며 정식 사과문을 올리더라.
그런데 사과문까지 올려놓은 지 얼마되지 않아 또 김사랑 씨 정신병원 사건을 신뢰할 수 없다. CCTV 확인한 사람인 나도 신뢰가 가지 않는다고 말을 바꿨다. 그래서 열받고 불쾌해 또 전화했다.

이정형 씨는 어떤 사람인가.
노래방을 운영하는 사람인 것 같다. 이 씨는 노래방 커뮤니티인 '놀방 커뮤니티' 유투브 방송을 하고 있다.
이정형씨의 부인인 애당행위(트위터 아이디명)도 김사랑 씨에게 전화해와 정신병원 사건에 대해 궁금해하고 공감하며 함께 싸우겠다는 취지로 했던 사람들이기에 태도가 돌변한데 의아해했다.

Q. 그래서 어떻게 됐나.

김사랑 씨가 요순우탕 갑자기 왜 그러지? 이러는데 요순우탕이 혜경궁 집회의 사회를 봤다는 제보가 왔다. 김사랑 씨가 혜경궁집회 사회를 봤다는데 맞느냐고 하자 안봤다고 부인했다.
김사랑씨가 물어봤다. 왜 사회 안받다고 했느냐, 아무래도 이상하다고 하자 요순우탕이 그게 뭐가 중요하냐했다. 김사랑씨가 아니다. 회계 좀 보자, 그때 이 싸움이 시작됐다그래서 김사랑 씨가 촉이 왔다. 이들이 서로 연결돼있다는 촉감이.
이 사람들 이상하다고 글을 쓰자 요순우탕한테 내려달라는 문자가 10번 이상 왔다. 뭔가 숨기려고 한다.

Q. 반응은 어땠는 지.

혜경굿집회, 궁찻사(대표 송송희 강남샘치과원장), 혜경궁닷컴 관리자(이정형)를 찾는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더니 갑자기 개떼같이 몰려왔다.
이정형은 요순우탕, 혜경궁집회 등에 모른다더니 이정형이 갑자기 나타나더니 수습하려 했다. 그러더니 애당행위가 혜경궁집회 회계자료 해명하고 나섰다. 아무 관련이 없다던 사람이 왜 해명하고 나서냐 이상하지 않나.

공식계정이 있는 줄 그 때 알았다. 혜경궁집회 공식계정에 물었다. 관리자가 누구냐, 회계자료는 어떻게 되냐, 원본을 볼 수 있냐, 보여달라. 몇 번을 주문했는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소송에 참여했느냐고 묻더라, 참여했으면 메일로 보내겠다. 참여 안 했으면 묻지말라면서 차단하더라.

Q. 그 다음은 어떻게 됐나.

그래서 궁찾사에 가서 물어봤다. 법무법인 '동안'에 2천만원 입금됐냐 물어보니 똑같은 소리 하더라, 소송인단 아니면, 알려줄 수 없다. 계속 질문하니 차단시키더라. 마지막으로 물어볼사람이 혜경궁닷컴 관리자 밖에 없다. 논쟁이 한달 가까이 이어졌다. 끝까지 회계를 공개하지 않고 안 알려주더라.

애당행위가 궁찾사 회계작성했느냐 물어보고 찾아보니 애당행위가 작성했다는 글이 보이더라. 애당행위가 작성한게 맞다. 그런데 논란이 되니까 궁찾사와 혜경궁닷컴이 떨어져나갔다.

Q. 왜 그렇게 모금을 한다고 생각하나.

얘네들이 1만명 모집할라고 시도했다. 논란이 없었다면 얼마나 많이 모았겠는가.
7월2일 논란이 있은 후에 2차 모금을 중단했다. 김부선에게 꽃 보내고 추어탕 사서 보내고,
이제와서 알게 된건대 초대형 이벤트였다. 우리가 제동 안걸었으면 1만명 모집할려고 했다. 어마어마한 돈을 모으려했다.

궁찾사 찾다보니까, 올해 1월 문재인 대통령 광고가 나왔다. 나경문 계좌가 나왔는데 그 계좌가 혜경궁 집회에 쓰였다.
이정형은 1000일이 넘게 시위했던 사람이다. "노래방에 캔맥주 판매 허용하라고"부인은 후원금 걷고 자동이체도 됩니다. 후원금을 10년 동안 거뒀다.
(술을 팔고 싶다면) 주점으로 허가를 내면 술을 팔 수 있는데 왜 일반 노래방에서 술팔게 해달라고 하나. 그 사람들은 세력을 만들었다. 놀방커뮤니티를 만들었다. 지금은 카페를 닫아버렸다.
민주당사 앞 집회에 나온 거 보면 사람들이 연식이 많더라.  집회도 보면 딱 짜졌다. 초보인 사람들이 그렇게 할 수 있나. 구호 딱 준비됐고 노래도 프린트해서 나눠주고 전문가 아니고서야 못하는거 아닌가.

사소한 질문으로 시작됐는데 일이 너무 커져버렸다. 그래서 송송이가 튀어나오고 회계자료도 나오고, 회계자료가 송송희가 1000만원에 계약했다고 치자, 나머지는 이정렬 변호사 계좌로 안들어갔다는 거 아니냐, 이건 남의 돈을 갖다 자기들 마음대로 썼다는거 아닌가.

100만원 낸 사람도 있다. 708명이 냈다고 하는데 총금액 2400만원 좀 넘는다고 했는데 9월 2일 막아놨는데 그 이후에도 계속 들어간 듯하다.

Q. 어떤 조치를 취한 게 있나.

경찰이 계좌영장신청들어가면 열어서 조사한다고 하더라. 변호사 상담해서 사기나 횡령 적용될 수 있나 검토해 추가 고발들어갈 것이다.우리 변호사가 고발은 중앙지검에 넣는다고 하더라. 중앙지검에서 저의 집이 화성이니까 화성쪽으로 조사토록 해 화성경찰서에 가서 고발인 조사받았다.

Q, 성격이 곧고 굽힘없이 투지가 많은 것 같다.

김사랑 씨나 저는 그냥 잘못됐다 싶으면 그냥 들이받아요,
옳고 그름만 따지고 들이받는다. 제일 화가 났던 것은 김사랑 씨가 힘들어요, 트위터로 넘어왔는데 궁찾사, 국민소송단, 혜경궁집회의 회계문제 건드리니까 박사모 프레임에 가둘려고 한다.

혜경굿닷컴 관리자 세력들이 그렇게 몰아갔다. 요순우탕은 그때는 빠졌다.
우파집회 나갔던 사진 캡처해 퍼뜨리고 조리돌림하는데 이 자들 절대 용서못한다. 댓가를 치르게하겠다.

회계가 깨끗했으면 그러지 않았겠다. 이것은 요순우탕이 시비걸어 시작됐다.
요순우탕은 김사랑 씨 메인 걸어놓고 돈 돌려받으라고 선동했다. 근데 찾아가기는 커녕 더 모였다.
자기네는 후원하는 사람이 없다. 요순우탕 궁찾사 혜경궁집회, 청래당 이런애들이라고 하더라.
누가 그러는데 특히 청래당 애들이 조리돌림하는게 심각하다고 하더라.

Q. 회계 부정의혹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면.

첫번째로 잘못된 게 법무법인 계좌가 올라왔와 하는데 개인계좌가 올라왔다. 그 개인계좌로 총 2400만원이 모였다, 2000만원 수임료가 목적달성이 됐다면 그 개인계좌가 법무법인계좌로 이체가 돼야 정상적인 절차다. 나중에 송송이란 사람이 튀어나왔다.

이정렬 변호사는 정치신세계에서 법무법인 동안과 계약한 것은 1인이다. 다 아시죠, 캐런이란 사람이다고 얘기해버렸다. 캐런이 송송이자나요, 이 변호사도 궁찾사가 논란이 되니 선을 그어버린것이다.

그렇다면 송송이랑 이정렬 변호사랑 정식 게약했고 그게 1천만원이라면 궁찾사의 2천만원이 어디로 갔느냐 자기들 회계자료에 따르면 500만원을 상담료로 지불했다. 김어준이랑 고발한다 500만원 지불했다. 그럼 합이 1000만원이다. 그럼 나머지 1400여만원이 남아 있어야 정상이다.

물론 자기들이 문자비용 많이 잡아도 10만원 들겠네, 그럼 어디갔나, 그게 정확하게 뽑아주지 않으면 횡령이다.목적과 다르게 사용됐다. 고발장을 쓴 분이 검찰 출신이다. 형사쪽으로는 빠삭하다. 

Q. 특별한 움직임이 있다면 소개해달라.

이런식으로 통장을 바꿔가면서, 통장이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 물었더니 통장이 다차서 빌려준거래요, 어처구니 없어, 당신들은 통장을 막 빌려주나, 개인통장을, 그리고 통장이 차갈때쯤 통장을 바꾼다. 그게 찰 이유가 한도가 어디있나, 천만원 이천만 원 들어오면 되는거지 그게 통장쪼개기다. 통장이 천만원 찰 때즘 바꾸는 거다.
통장 쪼개기네 하니아무말 못해, 권순욱 들이받았어, 타임스퀘어 참여했나 안했나 하니 트위터에선 차단하다라고요, 페이스북으로 갔지,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물었다.
주원씨가 나한테 왜이러냐, 질문드리는 거다. 하니 대답안하더라. 그 이후로 타임스퀘어 광고 참여햇냐 안했냐 물었더니이 양반이 쉬었다.
타임스퀘어 광고까지 고발 들어갔다. 명백하니까 이계좌가 몇개나왔나하면 나경문 박혜진, 권순욱, 김남훈, 고동훈, 5개, 그리고 권순욱 계좌가 총 두개 까졌어, 하나은행, 우리은행첨에 하나은행인가 깠다가 권순욱은 떴떳하게 얘기해요, 내가 돈 천만원때문에 뭐 천만원때문에 자신감 넘치게... 이렇게 얘기해요, 우리가 얘기했을때 캡처까지 해놨다가 고소 협박까지 한다. 참 어이없는게 툭하면 고소고발 드립이예요,지들이 잘못한것들이 우리가 그런 협박한다고 무서워할 거 같나요?

이정형이가 우리 고소했다. 우리 조사받고 왔다. 이정형이 고소할 때 처음에 빠꾸맞았다. 고소장을 올려놨는데 어처구니가 없더라. 아무렇게 써서 고소한다고 경찰이 받아줄거 같은가. 10년 동안 눈감고도 회계정리한다고 하더라, 고소했는데 경찰에서 연락이 안오더라, 이정형이란 사람이 증인을 꼬셨다. "이걸 봤다고 증언해달라, 어린애들한테 이거이거 봤다고 해라, 그걸 줬대요, 그걸 어떻게 알았냐하면 우리 도와주는 프로그래머가 있다. 그 친구한테 연락이 왔데요, 그때 김주완 김사랑 씨가 무조건 공격하는 줄 알았데요, 그래서 그렇게 써줬다고 하더라.

Q. 주장대로라면 지금까지 모금을 빙자한 돈벌이였다는 것인가?

투명하지 못한 회계는 국민을 상대로 그럴싸한 명분을 이용하는 기만적인 돈벌이라고 볼 수 있다. 이들은 여론조작까지 시도한다. 드루킹이 트위터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잘 아는 프로그래머가 얘들 아직도 기계 돌리네라고 한번에 알아보더라. 안티 이재명 프레임을 이용해 돈벌이를 하려는 움직임이 또 일어나고 있다. 제2의 혜경궁김씨가 일어날 조짐이다. 헤경군찾사라는 게 그거다. 몇몇 트위터는 리트윗수를 프로그램을 돌려 리트윗을 조작하는 게 아직도 여전하다. 리트윗수를 조작하면 여론이 심각하게 왜곡된다. 이들은 여론조작을 통해 혜경궁김씨 사건이 실패로 되자 이번에는 군찾사라는 것으로 다시 리트윗 여론조작을 통해 모금을 하려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했다.

드루킹을 봐라. 여론조작으로 대선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주었는가. 그것은 매우 위험하다.

한편 본지는 김 사무처장이 고발하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사람들의 반론권도 보장할 계획이다. 입장을 밝혀오면 가감없이 그대로 전할 방침이다. 본지는 요순우탕과 통화를 시도했다. 요순우탕은 본지와 통화를 하면서 모 정치인 신문이라고 근거없는 소리를 해대며 통화내용을 녹음한다며 위협적 언사를 했다. 요순우탕은 실명을 밝혀달라, 왜 당당하지 못하냐는 질문에 대해 대답하지 않고 다음날 추가 취재를 하겠다고 한 뒤 다시 연락하자 전화번호를 없앤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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