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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법 늦은 밤 간신히 통과,,,, 전희경 유일 반대
2018년 12월 28일 (금) 06:18:35 [조회수 : 795]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용균이에게 조금이라도 부끄럽지 않게 되어 다행이다”

24살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 사망으로 사회적 관심이 집중된 산업안전보건법, 이른바 김용균법이 통과됐다.

국회는 27일 오후 제365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 법률안을 가결했다.

개정안은 위험의 외주화방지를 막기 위한 것이지만 이날 밤 9시30분이 넘어가서야 힘겹게 통과됐다.

전희경 의원은 재적 투표 참여자 중 유일하게 반대표 소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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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Icort
(188.XXX.XXX.153)
2018-12-29 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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