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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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서 보안법 철폐 시위, "남북관계 발전 원한다면 국보법 철폐부터"
2018년 12월 06일 (목) 15:03:18 [조회수 : 1710] JNC TV press1@news-plus.co.kr

국가 보안법 제정 70주년인 지난 12월 1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로스앤젤레스 영사관 앞에서 국가 보안법 폐지와 양심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다고 JNC TV가 보도했다.
이 시위는 LA 진보 네트워크 소속의 여러 시민 단체가 연대해서 주최했다 .

시위 중간에는 '국가보안법의 철폐를 요구하는 해외동포들의 성명서' 낭독이 있었다.

성명서에서는 매국 독재 세력들이 정권의 위기 때마다 국가보안법을 휘둘러 조작해 온 간첩 사건들이 대부분 무죄로 판결되었으나 이미 피해자와 그 가족들의 삶은 극한의 고통을 겪어야 했고 더러는 이미 목숨을 잃은 후라면서, 민주 정부라는 김대중 정권에서 395명, 노무현 정권에서 138명의 국가보안법 구속자 수가 말하듯 국가보안법은 지난 70년간 정권에 관계없이 전 국민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옥죄어 온 잔인한 올무였다고 했다.

유엔인권위원회와 심지어 미국 국무부까지도 폐지를 권고하는 국가보안법은 지난 70년간 통일과 민주, 자주를 위해 애써온 수많은 애국 동포들과 노동, 학생, 언론, 문화, 예술에 이르기까지 마땅히 보장 되어야 할 인간의 기본권인 정치와 사상, 학문의 권리와 자유를 폭압적으로 탄압해온 적폐 중의 적폐라고 규정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연설과 같이 “남북관계를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현재의 남북관계 발전을 통일로 이어가기 바란다”면, 당연히 국가보안법의 폐지가 그 첫걸음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위대는 또한 통일 투쟁가 이석 목사의 석방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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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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