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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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갑질 고객 영상 공개에 공분 확산,,경찰 "사과하고 사건 일단락"
2018년 12월 06일 (목) 14:49:21 [조회수 : 1712] 이재원 kj4787@hanmail.net

울산의 한 맥도날드에서 갑질 고객 행동이 공분을 산 지 얼마되지 않아 서울 서대문의 연신내 소재 맥도날드 매장에서도 갑질 고객의 행동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최근 유투브 채널에 서대문구 연신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벌어진 고객과 점원의 다툼을 담은 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서울 연신내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중년 남성 일행이 점원과 실랑이를 하다가 햄버거를 던지는 장면이 담겨있다.
양측은 카운터를 가운데 두고 말다툼을 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다.

점원은 주문번호가 뜨는 화면을 보면서 "손님이 안 가져가셨다"고 하자 손님은 "우리를 불렀냐"고 맞섰다.

양측이 언성을 높이며 다투던 중 남성 일행 중 한 명이 앞에 놓인 종이봉투를 점원 얼굴을 향해 던졌다.

종이봉투에 든 햄버거 등이 점원 얼굴을 맞고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한 목격자는 게임사이트 '에펨코리아'에 목격담을 알렸다.

한 게시자는 "점원이 주문번호를 불렀고 찾아가지 않자 다른 번호를 불렀는데 뒤늦게 온 남성 일행이 왜 우리는 부르지 않느냐고 항의하면서 실랑이가 시작됐다고 전했다.
남성 일행이 우리한테 지금 쓰레기통에 버린 거 먹으라는 거냐는 식으로 시비를 걸었다고 했다.
이 목격자는 "밖에 택시가 기다리는데 그 비용도 내놓으라고 말했다"
고 전했다.

사건은 형사적으로 일단락됐다.

관할경찰서인 서울은평경찰서에는 고소장이 접수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경찰은 119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다. 점원은 "처벌은 원하지 않는다. 다만 사과는 받고 싶다"고 했다.
이에 남성들은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면서 사건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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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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