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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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15년 전 사랑했던 남자친구 정우성, 촬영장 다시 찾다
2018년 12월 06일 (목) 12:15:35 [조회수 : 1561]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손예진이 사랑했던 전 남자친구와 찾았던 곳을 15년 만에 다시 찾았다. 15년 전의 남자친구가 누구였을지에 대해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손예진이 출연진과 함께 한 MT장소를 찾았다.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와 함께 한 MT에서 손예진은 MT 장소에 도착하기 직전 자신이 옛 남자친구와 함께 왔었던 곳이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멤버들이 귀를 쫑긋하며 재차 확인하자 손예진은 "정말 사랑했던 남자친구였다. 한 15년 전, 20대 초반 일이다"라고 밝혔다.

양세형은 "그분이 이 방송을 보실 수도 있는데 괜찮겠냐"고 질문했다. 손예진은 "뭐, 잘 살겠죠"라고 했다.

양세형이 "여기 다시 온 거는 미련인 거냐"며 손예진의 속마음을 궁금해했다.

장소를 쭉 둘러보던 양세형은 탄성과 함께 "나 여기 안다"고 탄성을 질렀다. 이어 이승기 역시 "여기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 나왔던 장소 아니냐"고 했다. 

손예진이 정우성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촬영 장소였다.

이에 양세형은 "어쩐지 남자친구랑 왔던 데 다시 왔다고 해서 너무 쿨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손에진의 남자친구는 정우성이었음을 짐작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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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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