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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부친 10억대 사기 주장 제기 휘말려
2018년 12월 02일 (일) 17:47:54 [조회수 : 228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부친의 사기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유명 야구 선수 추신수 아버지의 사기 사건'이라는 청원글이 등장했다.

청원글에 따르면 A씨는 "유명 야구선수인 추신수의 아버지에게 지난 2007년 사기를 당한 피해자다"라며 "지난 2016년 형사적 사건으로 재판을 진행할 당시 저의 피해금액은 10억 40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어 "하지만 이들은 국내 최고의 로펌 두 곳을 동원해 5억원의 공탁을 걸고 형사적 문제만 피해 갔을 뿐 피해 당사자인 저에게 단 한 번의 사과와 재판 이후 단 한번의 피해 보상에 대한 의사를 표시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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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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