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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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정 성추행 녹화영상 원본 공개, 조덕제 사건의 진실 보이다
2018년 11월 28일 (수) 07:27:25 [조회수 : 2663] 이재원 kj4787@hanmail.net

여배우 반민정 성추행 사건으로 구속된 조덕제의 성추행 영상의 원본이 공개됐다.
MBC 파일럿 '페이크'는 27일 반민정의 억울함을 밝혀주는 영상 원본을 공개했다.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라는 제목으로 첫 방송된 이 프로그램은 가짜뉴스의 실상을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반민정 사건은 처음에는 1심 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나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호소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반민정은 포기하지 않고 힘겨운 노력 끝에 2심에서 조덕제의 유죄를 끌어냈다.
이 과정에서 조덕제는 개그맨 출신 기자인 이재포 씨와 짜고 가짜뉴스를 내면서 반민정이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만들었다.
반민정의 진실을 밝혀준 것은 녹화영상이었다.  바로 그 녹화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된 영상은 본인의 동의를 얻어서 가능했다.
해당 영상에는 강간을 연기하는 조덕제와 고통에 몸부림치며 카메라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는 반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전문가들은 조덕제가 해당 신을 연기하는 동안 반민정의 음부를 6차례 이상 만진 것으로 분석했다.
이 녹화본을 근거로 조덕제는 지난 9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의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반민정은 당시 상황에 대해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본 영상은 따로 있는데 (조덕제는) 다른 영상을 공개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영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건 제가 실제로 당한 장면이라 너무나 끔찍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감독님이) 시늉만 하라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조덕제는) 전혀 따르지 않았다. 저는 도망가야만 했다"고 회상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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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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