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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희 "이재명 억울해도 탈당해야" 망발 늘어놔
2018년 11월 26일 (월) 23:28:40 [조회수 : 1806] 강봉균 kebik@news-plus.co.kr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탈당을 요구하는 망발을 늘어놨다. 같은당 의원 안민석에 이어 두번째다.

이 의원은 지난 25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억울하더라도 자진 탈당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저녁 방영된 JTBC의 ‘썰전’에 나와 "명예를 회복해서 다시 돌아오겠다고 해야지, 지나치게 정쟁화시켜서 정치 세력 간의 다툼으로 만들면 팩트는 없고 서로 감정싸움만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 지사 측에서 자진 탈당과 관련된 기류가 감지되고 있는지 묻는 말에 "감지가 안 되니까  이렇게 대놓고 얘기하죠"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형준 동아대 교수는 이에 "이 지사의 스타일로 보면, 탈당을 하게 되면 본인이 한 풀 접고 들어간다는 생각이 되기 때문에, 탈당 하지 않고 법리적으로 끝까지 싸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잘못된 것이 무엇인 지, 현재 전개되는 상황의 원인이 무엇도 모르는 주장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이 의원의 발언은 촛불혁명의 상징을 내치겠다는 것이어서 현재 민주당이 촛불 정신에 역행하는 행보와 궤를 같이하는 것이란 지적이다. 

이 의원의 발언과 실제로 민심을 거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은 정부 여당에 대해 실망감이 반영돼 하락 일로를 걷고 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26일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52%로 지난 9월 53.1%의 종전 최저치를 10주 만에 경신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재명 지사에 대해 벌어지는 수사와 관련 배후에 권력이 있다는 얘기까지 나오면서 이 지사를 지지하는 지지층이 이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이 현재의 상황이 이 지사가 탈당하면 진정될 것이란 잘못된 판단을 내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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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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