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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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입찰 담합 이력 건설업체 개발참여 배제한다
2018년 11월 25일 (일) 22:51:41 [조회수 : 1971] 강봉균 kebik@news-plus.co.kr

입찰 담합비리 전력이 있는 건설업체는 앞으로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민간공모방식 도시개발사업에서 참여를 배제하고 중소기업 지원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제제를 강화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약속한 공정경제 실현의 일환으로 건설 관련 입찰 담합을 근절하기 위한 고강도 처방을 내놓은 것이다.

경기도는 25일 입찰담합 이력이 있는 건설업체의 개발사업 참여를 배제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의 '건설공사 입찰담합업체 제재강화 계획'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민간공모방식 도시개발사업에서 담합 이력업체의 참여를 배제하거나 평기기준상 감점을 부여하고,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사업의 경우 지구계획이나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시 시공사 선정이나 토지분양에서 배제된다.

또 담합 이력업체의 특허·신기술 공법을 사용하지 않고 계약이행보증금 부과율을 15%에서 30%로, 공사이행보증금은 40%에서 80%로 강화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지원 대상에서는 아예 제외된다. 

특히 도는 담합이력업체의 입찰참가 제한 기간을 최대 2년에서 5년으로 대폭 늘리는 내용의 지방계약법 개정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다.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의 경우 담합 이력업체가 참여할 수 없도록 훈령 개정도 건의하기로 했다.

이재명 지사는 앞서 지난 8월 "현행 제도에서는 담합업체가 시장에서 계속 입찰에 참여할 수 있어 퇴출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입찰담합은 공공 발주공사의 예산 낭비와 부실시공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강력한 제재방안이 필요하다"며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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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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