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홍진영 친언니 첫 공개, 성악 전공 음악인,,진영 평소엔 게임메니아
2018년 11월 18일 (일) 23:59:37 [조회수 : 5216]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가 처음 TV에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오리새끼(미우새) 편에는 미우새 사상 최초로 딸이 출연했다.
컴퓨터 책상 아래서 열심히 컴퓨터를 고치는 모습이 딸이어서 궁금증을 일으키며 등장한 홍진영.

   
 

홍진영의 집이 처음 공개됐다. 홍진영의 취미와 일상사가 꾸밈없이 그대로 카메라에 담겼다.

홍진영은 게임 매니아인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홍진영은 바송 활동이 있는 날을 제외하곤 집안에서만 있고 집에서는 게임에 열중했다.

이날 방송에 진영의 언니가 처음 나왔다.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진영의 엄마 역할을 하면서도 진영의 친구다. 

홍진영의 언니는 거구였다. 이미지와 달리 그녀는 성악을 전공한 음악도라는 사실도 처음 알려졌다.

홍자매는 음악 본능에 자동 반응했다. 홍진영 못 지 않은 가창력과 어떤 노래이든 화음을 기가 막히게 잡는 모습에 미우새 식구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의 고민은 뚱뚱한 체구, 살을 빼야하는 것은 천상 여성이다. 동생 홍진영에게 타박을 받자 “다이어트 할거야. 1월 1일부터”라면서 “사실 먹는 것 앞에서 자신 없다”고 했다.

진영은 여행은 혼자 다니지 않는단다. 언니와 함께 움직인다고.

최혜리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