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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지지도 50%대 중반으로 하락,, 한달새 10% 빠져
2018년 11월 05일 (월) 12:16:06 [조회수 : 6933]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5주 연속 하락하며 50%대 중반으로 하락했다.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평양정상회담과 방미 외교 직후인 9월 4주차(65.3%) 이후 한달 새 10% 가량 빠졌다.

지난 2일 발표된 한국갤럽 11월 첫째주 정례 주간 여론조사(10월 30일~11월 1일, 1004명 대상으로 실시)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잘하고 있다'는 의견은 55%로 전주 대비 3%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잘못하고 있다' 35%로 3% 상승했다.(유보 10%)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65%/27%, 30대 63%/29%, 40대 66%/26%, 50대 46%/44%, 60대+ 39%/46%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도는 10월 둘째주(65%)이후 3주 연속 하락했다.

또 리얼미터가 5일 발표한 10월 5주차 주간 여론조사 결과 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은 55.6%로 전주 대비 3.1% 하락했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문 대통령의 취임 78주차 여론조사(무선 80 : 유선 20, 총 2,506명 조사) 결과 10월 4주차(58.7%)보다 3.1%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39.1%다.

평양정상회담과 방미 평화외교 직후인 9월 4주차(65.3%) 이후 5주 연속 내림세가 이어지며 9.7%p 하락, 50%대 중반으로 떨어진 것이다.

리얼미터는 "북미 비핵화 협상이 더디게 진행되면서 평양정상회담으로 급격하게 고조되었던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이 줄어들고, 주가급락, 경제성장률 둔화 등 각종 경제지표의 악화 소식과 일부 야당·언론의 경제정책 실패 공세가 지속적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 정당 지지도 =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0%대를 유지했지만 소폭 하락했다.
지난 2일 발표된 한국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42%, 무당(無黨)층 27%, 자유한국당 14%, 정의당 11% 였다. 바른미래당 6%, 민주평화당 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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