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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가로세로연구소에 법적 대응 증거 수집 중'
2018년 10월 25일 (목) 15:25:23 [조회수 : 186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뉴스타파가 회사 명칭 도용하고 있는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뉴스타파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KCIJ 페이지 관리 담당자인 박대용 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가로세로연구소가 공정거래법 위반 행위를 하고 있다며 증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현행 '부정경쟁방지법'은 '국내에 널리 인식된 타인의 성명, 상호, 상표 등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것을 사용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박 씨는 페이스북에서 "최근 가로세로 연구소라는 곳에서 가로세로 뉴스타파라는 명칭을 사용해 뉴스 영상을 만들고, 후원금까지 모금하고 있다"며 "사문서 위조 혐의로 법원 선고를 기다리는 변호사와 MBC 출신 기자들까지 나와서 뉴스 형식으로 뉴스타파 이름을 사용중인데, 공교롭게도 MBC 기자 출신 두 사람은 한때 뉴스타파가 제작한 영화 공범자들에 나온 인물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뉴스타파가 대응해주기를 기다리는 것 같은데, 증거를 차곡 차곡 모으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박 씨에 따르면 타이틀에 뉴스타파 사용, 프로그램 좌측 상단에 뉴스타파 사용, 프로그램 시작할 때 뉴스타파 사용, 후원계좌 공개하고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자금 모집 등을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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