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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엄혹했던 박근혜 정권 때도 문제안됐다 수색 이해안돼 "
2018년 10월 12일 (금) 13:11:29 [조회수 : 1822]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전화기 하나 찾으려고,,이렇게 압수수색이라니, 이명박 박근혜 정권때도 문제되지 않은 사건인데"

공직선거법 위반 논란과 관련 경찰의 압수수색과 관련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찰의 과잉 수색에 불만을 나타냈다. 이 지사는 압수수색이 끝나고 경기도청으로 업무를 위해 출근했다.

경찰은 12일 오전 7시 20분부터 이 지사의 성남 분당구 수내동 자택과 성남시청을 압수수색했다.

이 지사에 대한 신체 수색도 진행해 휴대폰 1개를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는 압수수색을 받은 뒤 출근하면서 "엄혹했던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도 문제 되지 않던 사건"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당한 뒤 출근을 위해 자택을 나와 "엄혹했던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도 문제가 안됐던 사건"이라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어 "6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왜 이런 과도한 일이 벌어지는지 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제 잘못이라면 공정한 나라 만들어보기 위해서 기득권과 타협하지 않고 싸웠고 또 싸우고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사필귀정을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세상 이치가 그렇듯이 결국은 진실에 기초해서 합리적 결론이 날 것이라고 믿고 국민과 상식을 믿고 도정에 지장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오늘 어떤 자료 제출했느냐는 질문에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압수해 간 것은 내 전화기 하나"라며 "그 전화기 하나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요란하게 압수수색을 했는지 좀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이 지사는 강제입원 의혹에 대해 공식적으로 브리핑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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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pigkip
(78.XXX.XXX.115)
2018-10-14 2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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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3:35:00
Iscrbbfyq
Как любопытно.. :)
전체기사의견(2)

christoph chris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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