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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일 독도 영유권 사무라이 후예의 변할 수 없는 흉심"
2018년 10월 02일 (화) 10:07:52 [조회수 : 131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선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사무라이 후예들의 변할 수 없는 흉심의 집중적 발로라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령토강탈책동은 대일결산의지만을 배가시킬 뿐이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일본의 령토강탈야망이 새로운 시대적 기류에 엇서며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령토강탈야망이 새로운 시대적기류에 엇서며 계속 이어지고있다.
최근 일본정부는 내각관방의 령토주권대책기획조정실 인터네트홈페지에 독도의 《령유권》을 주장하는 자료들을 또다시 올리는 파렴치한 망동을 강행하였다.
다른 민족의 신성한 령토를 《자국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의 강도적인 책동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침략과 전쟁으로 생존해가려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변할수 없는 흉심의 집중적발로이다.
국제사회는 지금 조선반도와 지역에 조성된 안정적이고 평화로운 정세흐름에 역행해나서는 일본의 령토강탈야망에 심히 우려하고있다.
시대의 추이를 거스르면서까지 독도주장에 몰두하는 일본의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독도문제를 국제화하여 령토분쟁을 일으키고 지난 세기처럼 우리 나라를 타고앉아보자는것이다.
아는바와 같이 력사적으로 일본의 생존방식은 침략과 략탈, 전쟁이다.
《동조동근》, 《내선일체》를 부르짖으며 조선침략을 정당화해나섰던 조상들의 침략수법 그대로 남의 땅도 《자국령토》라고 우겨대는 강도의 론리 역시 변하지 않았다.
오늘도 일본의 현 집권세력은 군사력증강, 해외팽창, 헌법개정과 같은 저들의 정략실현에 미쳐날뛰면서 전쟁국가의 체모를 완비하고 조선재침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고있다.
지난 3월 《독도령유권》교육의 의무화를 고등학교학습지도요령의 하나로 최종확정하였는가 하면 2018년 방위백서에도 독도는 《일본의 고유한 령토》라고 쪼아박았다.
결국 일본이 떠드는 《자국령토》타령은 평화파괴의 전주곡으로서 독도뿐아니라 저들이 일으키고있는 여러 령토충돌문제를 정당화하여 지역에서의 령토주권을 공공연히 확보하자는데 있다.
령토는 해당 민족의 자주권의 상징이며 후손만대 물려줄 귀중한 재부이다.
력사가 증명하고 세계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독도는 그 누구도 침범할수 없는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이다.
령토야욕에 환장한 일본이 제아무리 남의 땅을 넘보며 발악해도 한치도 어쩔수 없으며 조선민족의 대일결산의지만을 더욱 굳게 해줄뿐이다.
일본의 령토강탈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독도는 영원히 신성불가침한 조선민족의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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