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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산림녹화 총력전, 사업부진 지역 일꾼 질타
2018년 09월 30일 (일) 23:43:57 [조회수 : 1216]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조선이 연일 산림복구 사업 실적이 부진한 지역을 공개 질타하며 산림복구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동신문은 30일 3면에 '당 정책의 철저한 집행자가 되어야 자기 단위 산림복구사업을 혁신할 수 있다'는 기사에서 "모든 사업의 성과 여부는 그것을 조직하고 지휘하는 일꾼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문덕군, 장연군, 강동군, 박천군, 희천시, 함주군, 김정숙군, 항구구역, 선봉지구 등 사업 단위에서 "연차별 나무모 생산과 나무 심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고 평가했다.

반면 "아직도 일부 지역, 단위들에서는 당의 요구, 시대의 벅찬 숨결을 느끼지 못하고 산림복구사업을 무책임하게 진행하는 편향이 나타났다"며 곡산군,룡강군, 녕원군, 신원군 등은 사업이 부진하다고 비판했다.

신문은 영원군에 대해 "신발에 흙을 묻히기 싫어하고 그쯤 하면 되겠지 하며 요령주의적으로 일한 이곳 책임일꾼들의 주인답지 못한 일본새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질타했다.

신원군도 "서로 책임을 우에 밀고 아래에 밀면서 산림복구 전투를 매우 소극적으로 하였다"며 "식수대상지인지, 풀밭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라고 지적했다.
이밖에 온성군, 중강군, 의주군 등은 나무심기계획을 심히 미달하고도 허풍을 쳤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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Шпигоцкий Сергей А

Iscrbbfyq

Анатолий Осьмуши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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