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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 "결심 선다면 상처입어도 도전, 지금은 마음 얻는게 우선"
2018년 09월 27일 (목) 09:58:41 [조회수 : 1518] 강봉균 kebik@news-plus.co.kr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결심이 선다면 상처를 입더라도 나가겠다고 말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전 총리는 유기준 자유한국당 의원 등 당내 친박계 의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중앙일보가 27일 전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한 참석 의원은 내년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 "황 전 총리가 결심이 선다면 상처를 입더라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친박계 의원들은 황 전 총리에게 당권 도전을 권한 것으로 알려졌고 황 전 총리는 이에 대해 이같은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참석 의원은 "황 전 총리가 대권 의지는 확실한 것 같다"며 "황 전 총리의 말은 해석의 여지가 있다"고 했다.

한 여론조사에서 황 전 총리는 보수야권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에 이어 두번째를 기록했다. 보수정치권으로 한정하면 유 의원을 제치고 1위로 나타났다.

황 전 총리는 최근 출판기념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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