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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광고비 뒷돈 수수 압수수색,, 광동한방병원 이광남씨 소환
2018년 09월 11일 (화) 23:58:40 [조회수 : 2854]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광동제약이 광고비를 주고 뒷돈을 받은 의혹으로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11일 광동제약 광고비 리베이트 수수와 관련 서울 서초구 서초동 광동제약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광동제약이 광고대행사에 광고 용역을 주는 대신 뒷돈으로 10억원을 받아 챙긴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와 관련 광동제약 창업주인 고 최수부 회장의 셋째 사위인 이강남 광동한방병원 이사장을 이날 오후 소환, 조사했다.

이 이사장은 리베이트 수수 당시 기획조정실장과 관리본부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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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ерезвонит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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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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