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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리베이트 7개 제약사 131개 의약품 최대 20% ↓
2011년 07월 24일 (일) 15:03:40 이시영 기자 syleer@news-plus.co.kr

   

 

구분

대상 품목수

인하율(%)

주요 인하품목

 

영풍제약

16

20.0

심바스정(고지혈증 치료제)

 

동아제약

11

20.0

스티렌정(위장약) 오로디핀정(고혈압치료제)

 

구주제약

10

20.0

유나졸캡슐(항진균제)

 

한국휴텍스제약

9

8.53

휴텍스아토르바스틴정(고지혈증치료제) 엑시티딘캅셀(고혈압치료제)

 

일동제약

8

4.59

규란정(위장약) 사미온정 10mg(뇌혈관개선제)

 

한미약품

61

1.82

아모디핀정(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정 5/100mg(고혈압치료제)

 

종근당

16

품목별 0.65~20

(평균 13.9)

딜라트렌정 6.25m/g(고혈압치료제) 20%, 애니디핀정(고혈압치료제 19.6%

 

 

131

9.06

 

 

 

불법리베이트를 제공하다 적발된 7개 제약사의 의약품 131개 품목이 10월중부터 가격이 최대 20% 인하된다.

이는 2009년 8월 정부가 리베이트 연동 약가 인하제도를 도입한 이후 처음이다.

2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법 리베이트 행위로 적발된 제약사의 의약품 가격을 10월 중에 인하하기로 했다.. 

이번 심의는 지난 5월 19일 1차 심의한 사항에 대해 제약사의 이의신청을 함에 따라 재 심의한 것으로, 이의신청으로 달라진 사항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이 인하되는 의약품은 7개 제약사의 131개 품목으로 철원군보건소 등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에게 의약품의 처방대가로 뇌물을 제공해 적발된 6개 제약사의 115품목과, 의약품 판매 촉진을 목적으로 의료인에게 금전을 제공해  식품의약품안전청에 적발된 종근당의 16개품목이다.

제품가격 인하 폭은 리베이트금액과 이 리베이트와 관련된 의약품 처방총액 비율에 따라 적게는 0.65%에서 많게는 최대 20%. 

최대 20% 인하되는 제품은 4개 제약사의 43개 품목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의약품 거래 및 약가제도 투명화’가 지난 2월 국민이 뽑은 규제개혁 Best 8위에 오를 정도로 의약품 거래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큰 만큼, 리베이트를 근절해 제약산업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복지부는 제약사의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오늘 심의된 안건은 8월 중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최종심의를 거쳐 고시되며 고시된 약가는 10월부터 시행된다.

시행일 이후 2년 안에 해당 의약품과 관련해 다시 불법 리베이트 행위를 할 경우 인하율을 100% 가중할 수 있다.

 

[Plus] 10월 1일 가격이 20% 인하된 이후 불법리베이트 행위가 적발되면 100% 가중해 가격을 인하한다. 다시말해 최대 20% 인하한 것을 두배 인하한다.

예를 들어 A제품(가격 1천원)이 리베이트로 인하여 ‘11.10.1. 약가가 20% 인하된 후 2년 이내에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하다 적발돼  20%의 약가 인하 요인이 발생한 경우, 1차 가격 인하시엔 800원(1,000원-1,000원×20%)이, 2차 인하시에는 480원(800원-(800원×20%)×2)으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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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지도 않는 단독 해놓고 잘난척하

그래서 7:1은?

야이 ㅁ씨발 미친병신들아 이게 무

야이 ㅅ1발 쓰레기 매체야 7:1

추측보도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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