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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지인 유혹해 아내와 성관계 2억 갈취 덜미
2018년 09월 10일 (월) 13:09:44 [조회수 : 2164]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사회에서 알게 된 지인을 유혹해 아내와 성관계를 맺게하고 2억원을 갈취한 30대 부부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2015년 9월부터 최근까지 지인을 협박해 2억원을 뜯어낸 A(37)씨와 A씨의 부인 B(36)씨를 공갈 혐의로 입건했다.

A씨 부부는 7년 전 알게 된 C(48)씨에게서 빌린뒤 공모해 모텔에 가도록 유혹해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

이들은 이를 빌미로 "가족들에게 불륜 사실을 알리겠다”며 C씨를 협박해 빌린 돈 1억4500만원을 탕감받고 추가로 5500만원을 더 뜯어낸 것으로 조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A씨 부부는 이사를 해야 해 돈이 필요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들은 뜯어낸 돈을 대부분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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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ерезвонит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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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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