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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민, 무리한 일정, 107일간 19경기 혹사 논란
2018년 09월 10일 (월) 09:49:43 [조회수 : 3992] 임진환 iteco@news-plus.co.kr

축구선수 손흥민에 차출이 잦아지면서 축구팬들 사이에 혹사 논란이 일고 있다.

손흥민은 오는 11일 열리는 칠레전에 출전하게 되면 지난 5월 28일 온두라스전부터 107일 동안 19경기에 출전한다.

손흥민은 지난 5월부터 4개월 동안 영국, 한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 긴 거리를 오가면서 살인적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손흥민은 칠레전이 끝난 뒤 소속팀에 복귀해 그라운드를 뛰어야 한다.

손홍민은 한국 대표팀의 핵심 전력이어서 주요 대회마다 대표팀에 차출되고 있다.

그러나 손흥민의 무리한 차출 살인적인 일정에 우려의 목소리를 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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