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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26년만에 돼지콜레라 발생, 수출 중단
2018년 09월 09일 (일) 20:32:56 [조회수 : 2983]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일본에서 26년 만에 돼지콜레라가 발생했다.

일본 농림수산성은 9일 "지난 3일 (일본 중서부) 기후시의 양돈장에서 돼지 한 마리가 급사했다는 신고를 받고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돼지콜레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에는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농림성은 해당 양돈장에서 돼지 80마리가 추가로 죽으면서 이 양돈장에 남아 있는 610마리를 모두 도살 처분조치했다. 또 자국산 돼지고기 수출을 중단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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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ерезвонит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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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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