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1 금 11:37
> 뉴스 > 사회
     
서강대 총학생회장 안희정 무죄 비판 역풍에 사퇴,, 무슨말 했길래
2018년 08월 30일 (목) 14:12:26 [조회수 : 2454] 이재원 kj4787@hanmail.net

서강대 총학생회가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무죄 판결을 비판했다가 학내 반발에 부닥쳐 총학생회장과 부총학생회장이 사퇴했다.

총학생회는 지난 17일 총학생회 명의로 '한국의 사법정의는 남성을 위한 정의인가'라는 제목의 대자보를 게시하고 안 전 지사의 무죄판결을 한 법원을 비판했다.

총학생회는 당시 대자보에서 "여성의 성적자기결정권에 대한 기만"이라며 "사법부가 마치 안희정 측의 또 하나의 변호인단 같았고 정의를 위해 고뇌하는 사법부의 고민은 발견할 수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총학생회는 이어 서강대 총학생회는 연대의 물결에 참여해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김지은씨의 입장문 발표를 옹호했다.

그러나 서강대생 커뮤니티에서는 "총학생회가 학내와 무관한 정치적 발언을 함부로 한다" "선거때는 비운동권으로 나왔다가 운동권처럼 행동한다" 등 비판이 나왔다.
앞서 서강대 총학생회는 지난 5월 은하선씨의 강연을 추진했다가 취소한 바 있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ерезвоните,

.

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смотрет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