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1 금 11:37
> 뉴스 > 사회
     
검, 재판거래 의혹 현직판사 사무실 압수수색
2018년 08월 20일 (월) 12:21:01 [조회수 : 1110]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양승태 전 대법원장 당시 재판거래 의혹 사건과 관련 검찰이 당시 재판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현직 판사의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20일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의 서울고법 사무실과 주거지에 대해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 전 상임위원은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이 불거진 이후 법관사찰과 재판거래 의혹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져 재판에서 배제된 상태다.

이 전 상임위원은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 등의 지시를 받고 양승태 사법부에 비판적인 판사들을 뒷조사하고 법관 모임을 사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전 상임위원은 법관 사찰 등과 관련된 증거인멸도 시도한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해 2월 이 전 상임위원이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 심의관들에게 지시해 법관 뒷조사와 관련한 의혹 문건들을 삭제하는 데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다.

 

국동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ерезвоните,

.

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смотрет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