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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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제 남자친구는 고윤성, 그만 괴롭히라"
2018년 07월 18일 (수) 01:22:27 [조회수 : 5726]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방송인 유소영이 계속되는 손홍민 열애설에 대해 답답함을 드러냈다.

유소영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제 남자친구는 고윤성"이라고 밝혔다. 그는 "제발 그만 좀 합시다. 제가 사랑하는사람은, 그리고 제 남자친구는 ‘고윤성’ 입니다"라며 "제발 저 좀 그만 괴롭히세요. 부탁드립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고윤성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유소영은 6살 연하의 고윤성과 교제하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14일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불금쇼-현진영의 즉문즉설’에 나와 손흥민과 열애설이 사실이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했다.

   
 

유소영은 "사실이고 친구따라 밥 먹으러 갔다가 누군지도 모르는 그 분을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유소영은 "언젠가 한번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아 그 남자(손흥민) 잡으려고 작정을 했네, 물고 늘어지네'라고 욕을 엄청 하더라. 그게 정말 억울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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