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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더 뉴 볼보 XC 40 출시, 예약 주문 판매 개시
2018년 06월 26일 (화) 14:24:18 [조회수 : 3498] 조준천 jccho@news-plus.co.kr

볼보코리아는 26일 '컴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볼보 XC40'을 론칭했다.

볼보코리아는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XC 40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에약 판매에 돌입했다.

XC40은 안전한 드라이빙에 대한 비전인 '시티 세이프티'가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강화했다. 교차로 제동과 후방 추돌 경고, 도로이탈 완화기능, 사각지대 정보를 강화했다.

   
 

동급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 최초로 반자율주행 기능인 파일럿 어시스트 Ⅱ 시스템과 보행자와 자전거, 대형동물까지 감지하는 긴급제동 시스템 등의 첨단 기능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안전의 대명사로 불리는 볼보는 1944년 최초로 세이프티 케이지를 생산하고 1959년에는 오늘날 전세계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3점식 안전벨트를 선보인 바 있다.

더 뉴 XC40은 국내에 '모멘텀'과 'R-디자인', '인스크립션' 세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4,620~5,080 만원(VAT 포함)선에 판매된다. 

수입원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XC 40모델은 전량 유럽에서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유럽에서 수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윤모 볼보코리아 대표는 중국산 수입 논란에 대해 불식하는데 적지 않은 시간을 할해했다.

중국에서 생산한 '더 뉴 S90' 모델을 수입해 판매하기로 결정해 스웨덴의 튼튼한 유럽차 이미지 대신 메이드인차이나라는 딱지가 붙는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던 것을 의식한 것이다.

이 대표는 이와 관련해 "중국 물량에 대해서 여러 말이 많은데 S90은 전 세계에서 중국 다칭공장에서만 생산하고 있다"며 "많은 고민을 했지만 1년여간 S90이 전 세계로 판매되는 걸 지켜보며 품질이나 브랜드 측면에서 큰 무리가 없다고 확신해 중국 생산 물량을 수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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