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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국에 가장 위협적' 꼽은 미국인 1년새 30% 줄어
2018년 06월 23일 (토) 23:40:22 [조회수 : 2797] 윤태균 taegyun@news-plus.co.kr

미국에 가장 위협을 가하는 국가로 북한을 꼽는 미국인들이 1년 사이 3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소리방송(VOA)은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 이후 '미국에 가장 큰 위협을 가하는 국가'는 북한이라고 생각하는 미국인이 1년 사이에 3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보도했다.

미국 온라인매체 악시오스와 여론조사기관 서베이멍키가 북미정상회담 직후인 지난 15∼19일 미국 성인 39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북조선을 가장 큰 위협으로 꼽은 응답자 비율은 19%에 그쳤다.

작년 7월 조사 당시 북조선을 가장 큰 위협으로 생각하는 미국인이 무려 49%였던 것과 달리 이번 조사에서는 위협국가 순위가 29%로 1위를 기록한 러시아와 22%로 2위인 이슬람 무장세력 ISIS보다 낮았다.

이번 조사에서는 중국의 위협을 우려하는 응답이 크게 늘어나며 북조선과 같은 비율을 보였다. 

악시오스는 "지난해 미국인의 거의 절반은 북을 미국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생각했지만, 이 수치는 급격하게 감소했고 중국에 대한 우려가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중국을 미국의 위협으로 꼽은 응답자 비율은 지난해 6%에서 19%로 증가했으며 이는 북한을 위협으로 꼽은 비율과 동일하다.

성별로 보면 여성 응답자 26%가 북한을 가장 큰 위협으로 응답했지만, 남성은 12%만, 연령별로는 18∼24세의 젊은 미국인들이 북조선을 위협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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