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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출구조사> 광역단체장..민주 14 > 한국 2, 무소속 1 '당선 예상'
2018년 06월 13일 (수) 18:08:23 [조회수 : 1971] 강봉균 press1@news-plus.co.kr

광역단체장..민주 14곳, 한국 2곳, 무소속 1곳 '당선 예상'

KBS, MBC, SBS 방송3사가 공동으로 실시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 광역자치단체장 17곳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14곳에서 당선이 예상됐다. 민주당은 수도권은 물론 취약지역인 부산과 경남 울산 등에서 당선자를 낼 것으로 예상됐다.

13일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출구조사 결과 광역단체장 17곳 중 민주당 후보는 14곳, 자유한국당 후보는 2곳, 무소속 후보가 1곳에서 각각 당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서울시장은 민주당 박원순 후보가 55.9%를 얻어 당선이 예상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김문수 한국당 후보 21.2%, 바른미래당 안철수 후보는 18.8%로 뒤를 이었다. 정의당 김종민 후보는 1.7%, 녹색당 신지예 후보는 1.5%,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미래 우인철 후보는 각각 0.4%, 0.3%로 나타났다.

경기도지사는 선거막판 '여배우 스캔들 의혹'에 시달린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59.3%를 얻어 당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당 남경필 후보 33.6%,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 4.2%, 정의당 이홍우 후보 2.2%로 나타났다.

지역 민주당 한국당
서울 박원순  55.9 김문수  21.2
부산 오거돈  58. 6 서병수  35.4
대구 권영진  52.2 임대윤  41.4
인천 박남춘  59.3 유정복  34.4
광주 이용섭  83.6 나경채  6.2
대전 허태정  60 박성효  29.4
울산 송철호  55.3 김기현  38.8
세종 이춘희  72.2 송아영  18
경기 이재명  59.3 남경필  33.6
강원 최문순  66.6 양창순  33.4
충북 이시종   65.4 박경국  26.6
충남 양승조  63.7 이인제  34.6
전북 송하진  75.8 임정엽  17.8
전남 김영록  82.0 민영삼  8.3
경북 이철우  54.9 오중기  34.8
경남 김경수  56.8 김태호  40.1
제주 원희룡  50.3  문대림  41.8

인천광역시는 민주당 박남춘 후보가 59.3%로 당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국당 유정복 후보 34.4%, 바른미래당 문병호 후보는 4.0%. 정의당 김응호 후보는 2.3%를 각각 기록했다.

충남지사는 민주당 양승조 후보가 63.7%로 당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당 이인제 후보는 34.6%에 그쳤다.

충북지사는 민주당 이시종 후보가 65.4%로 당선될 것으로 예상됐고 한국당 박경국 후보 26.6%,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 8.0%로 뒤를 이었다.

대전광역시는 민주당 허태정 후보가 60.0%를 얻어 당선이 예상됐다. 한국당 박성효 후보 29.4%, 바른미래당 남충희 후보 8.5%, 정의당 김윤기 후보 2.1%를 각각 기록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민주당 이춘희 후보가 72.2%로 당선될 것으로 예상될 전망이다. 한국당 송아영 후보는 18.0%, 바른미래당 허철회 후보는 9.8%에 그쳤다.

강원도는 민주당 최문순 후보가 66.6%로 당선 예상되고 한국당 정창수 후보는 33.4%를 기록했다.

대구광역시는 한국당 권영진 후보가 52.2%로 당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민주당 임대윤 후보가 41.4%를, 바른미래당 김형기 후보는 6.4%를 각각 기록했다.

경북지사는 한국당 이철우 후보가 54.9%로 당선이 예상됐고 민주당 오중기 후보 34.8%, 바른미래당 권오을 후보는 8.3%, 정의당 박창호 후보는 1.9%로 나타났다.

부산광역시는 민주당 오거돈 후보가 58.6%를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당 서병수 후보는 35.4%. 바른미래당 이성권 후보 3.4%, 정의당 박주미 후보 1.4%, 무소속 이종혁 후보는 1.2%를 각각 기록했다.

울산은 민주당 송철호 후보가 55.3%를 얻어 당선이 예상됐다. 이어 한국당 김기현 후보 38.8%, 민중당 김창현 후보 4.1%, 바른미래당 이영희 후보 1.8%의 순이었다.

경남은 민주당 김경수 후보가 56.8%로 당선이 예상된다. 한국당 김태호 후보는 40.1%, 바른미래당 김유근 후보는 3.1%를 각각 기록했다.

광주시는 민주당 이용섭 후보가 83.6%로 당선이 예상됐다. 이어 정의당 나경채 후보 6.2%, 바른미래당 윤민호 후보 5.1%, 민중당 윤민호 후보 5.0%를 얻을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은 민주당 송하진 후보가 75.0%로 당선이 예상된다. 민주평화당 임정엽 후보 17.8%, 정의당 권태홍 후보 4.2%, 한국당 신재봉 후보 1.5%, 민중당 이광석 후보 1.4%를 각각 기록했다.

전남은 민주당 김영록 후보가 82.0%로 당선이 예상됐고, 이어 민주평화당 민영삼 후보 8.3%, 민중당 이성수 후보 3.8%, 정의당 노형태 후보 3.4%, 바른미래당 박매호 후보 2.6%의 순이었다.

제주2공항 문제로 시끄러은 제주는 무소속 원희룡 후보가 50.3%를 얻어 당선이 예상됐다. 민주당 문대림 후보는 41.8%를 얻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어 녹색당 고은영 후보 3.4%, 한국당 김방훈 후보 3.0%, 바른미래당 장성철 후보는 1.6%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KBS, MBC, SBS 방송 3사가 합동으로 칸타퍼블릭, 코리아리서치센터, 한국리서치 등 3개 여론조사기관에 의뢰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투표를 마친 17만여 명을 대상으로 6월 13일 06시~17시 대면 인터뷰로 조사했다.

95% 신뢰수준에서 시도별 ±1.4%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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