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7.18 수 10:58
> 뉴스 > 사회
     
원희룡 제주지사, 토론회장서 계란 + 폭행 당해,,,자해행위 피로 얼록
제주 제2공항 반대 시민 무대위 올라가 계란 투척,, 흉기로 자해해 아수라장
2018년 05월 14일 (월) 23:39:17 [조회수 : 4495] 이재원 kj4787@hanmail.net

원희룡 제주지사가 제주 제2공항 건설과 관련 토론회에 참석했다가 계란으로 맞고 폭행까지 당했다.

14일 제주참여환경연대 주최로 제주시 벤처마루에서 열린 '2018 지방선거 제주지사 후보 원포인트 토론회'에서 제주 제2공항 후보에게 듣는다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제2공항 반대 대책위 관계자에게 폭행당했다.

제2공항 반대 대책위에서 활동해온 김경배씨는 토론회가 시작되기 직전 갑자기 무대로 뛰어올라가 원희룡 지사를 향해 계란을 던졌다. 김 씨는 이어 원희룡 지사의 뺨을 손으로 한차례 때렸다.

김 씨는 보좌진에 의해 제압됐고 이 과정에서 자해했다. 피가 튀며 바닥은 피가 흥건해 아수라장이 됐다.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김씨는 제2공항 반대대책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지난해 10월10일부터 11월20일까지 42일간 제2공항 건설 반대 단식농성을 벌이는 등 원 지사와 대립각을 보여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현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김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원 후보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자유한국당 김방훈, 바른미래당 장성철, 녹색당 고은영 등 예비후보 5명이 모두 제주 지역 최대 쟁점인 제2공항 문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родвижение сайта

댓글을 실명으로 못하는 쪼다 빠돌

이재명이 필두로???

кроватка матрас

продам матрасы нед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