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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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총수 일가 100억대 탈세 포착, 본사 전격 압수수색
2018년 05월 09일 (수) 22:34:36 [조회수 : 2095]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삼성과 롯데 등 주요 대기업 총수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100억원대 탈세 혐의로 LG그룹 본사에 대해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검찰은 9일 여의도 LG그룹 트윈타워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재무실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재무관련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과 재계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 9시 쯤 서울 여의도에 있는 LG그룹 본사에 들이닥쳤다.
서울중앙지검 조세범죄조사부(최호영 부장검사) 소속 검사와 수사관들은 영장 제시 후 곧바로 그룹 본사 재무팀 사무실 등으로 진입해 신속하게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본사 재무팀은 구본무 회장과 동생 구본능 희성그룹 회장 등 총수 일가의 재산관리를 전담하는 곳이다. 검찰은 세무, 회계와 관련된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LG그룹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은 지난 2014년 12월 삼성전자 세탁기 고의 파손 의혹 등으로 강제수사에 나선 이후 처음이다.

검찰 관계자는 "LG 총수 일가의 양도소득세 탈루 혐의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며 "그룹 사무실 외 개인 자택은 압수수색 대상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국세청은 총수 일가가 계열사 주식을 넘기는 과정에서 100억 원대 양도 소득세를 제대로 내지 않은 정황을 포착해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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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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