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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인사청탁 변호사 2명 참고인 신분 소환,, 오사카 총영사 청탁 당사자
2018년 05월 03일 (목) 10:40:50 [조회수 : 1654]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드루킹' 김모(49·구속기소)씨가 김경수 의원(더불어민주당)에게 인사를 청탁했던 두 인물(변호사)이 3일 경찰에 참고인으로 소환됐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오전 윤모·도모 변호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김씨의 인사청탁 상황에 대한 사실관계를 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모두 드루킹이 운영한 인터넷 카페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회원으로 활동하며 드루킹의 소개로 문재인 정부의 발탁을 기대했던 인물들이다.

드루킹은 민주당 대선 경선 이전부터 문재인 대통령 당시 후보에게 우호적인 댓글을 조성했고 대선 본선에서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를 이명박 아바타로 불리도록 말을 만들어낸 장본인으로 알려져 있다.

대선 승리 후 드루킹은 윤 변호사를 청와대 행정관으로, 도 변호사는 일본 오사카 총영사로 김 의원에게 각각 추천했다.

드루킹은 도 변호사 추천이 무산된 뒤 지난 3월 메신저로 김 의원에게 2차례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경찰은 드루킹이 두 사람을 추천하기 전 이들과 상의했는지, 김 의원에게 인사청탁을  했는 지 또는 드루킹이 인사추천을 했다고 들었는 지, 추천과 관련해 청와대 측과 접촉한 적이 있는지 등을 캐묻고 있다.

경찰은 드루킹과 친하지 않고서는 인사추천을 했을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있다.
또 이들이 경공모에서 담당한 역할, 댓글 여론조작을 이들도 알고 있었는 지도 조사대상이다.
이들 중 윤 변호사는 최근까지 경찰·검찰 수사 과정에서 드루킹 변호를 맡았으며 드루킹이 기소된 이후인 지난달 19일 사임계를 제출했다.

경찰은 4일 김경수 의원을 불러 참고인 조사를 할 계획이다. 드루킹은 김 의원에게 인사추천이 무산되자  협박 문자를 보내 한 전 보좌관과의 돈거래를 거론했다.

경찰은 김경수 의원 보좌관 한모씨가 지난해 9월 드루킹 측으로부터 500만원을 받은 것과 관련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지난달 30일 소환,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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