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 뉴스 > 정치·행정
     
한미 정상 전화통화,, 트럼프 "수주일 내 북미정상회담"
남북정상회담 내용 공유,, 문 대통령 아베 총리와도 전화통화
2018년 04월 30일 (월) 08:54:14 [조회수 : 2095]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4주 내 조미 정상회담이 수주일 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5월말 또는 6월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됐던 북미정상회담시기를 5월로 못박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28일 75분간 전화통화를 갖고 4.27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공유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한 유세집회에서 "3~4주 내로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담이 열릴 것으로 생각하며 이번 회담은 북을 포함한 조선반도 비핵화와 관련해 매우 중요한 회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5월 말에서 6월로 넘어갈 수 있다던 예상이 나오기도 했지만 5월 중 개최가 유력해졌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가진 한미 정상간 전화통화에서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공유했다.

한미 정상은 북미정상회담의 조속한 개최와 비핵화를 위해 긴밀한 협조를 계속하기로 논의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 성과를 축하하고 남북관계 발전에 진전을 이룬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북미정상회담까지 성사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통 큰 결단이 크게 기여했다는 데 남북 정상이 공감했다"고 화답했다.

문 대통령은 또 남북정상회담 성공이 북미정상회담 성공의 토대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미국 백악관도 보도자료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에서 미북 정상회담에 앞서 한국이 미국과 긴밀히 조율한 데 대해 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몇 주 동안 두 정상이 계속 긴밀히 접촉하기로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두 정상은 미국과 한국, 국제사회의 전례 없는 최대 압박 제재가 이런 중요한 순간을 주도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문 대통령이 북한의 평화롭고 번영하는 미래는 북의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이킬 수 없는 비핵화에 달려있음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인터넷 사회관계망인 ‘트위터’에 문 대통령과 “길고 매우 유익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또 남북정상회담 성공이 북미정상회담 성공의 토대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도 전화통화를 갖고 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 내용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아베 총리에게 "언제든 일본과 대화 용의가 있다"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뜻을 전달했다.

이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개최 후보지가 2개국으로 압축됐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개최지가 어디로 결정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후보지로는 몽골과 싱가포르가 거론되고 있으며 몽골에서 열릴 가능성이 더 높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박상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1)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Stanislavrag
(176.XXX.XXX.35)
2018-05-03 04:54:03
Проблема кредитования в забайкальском крае
Право на получение льготных кредитов на строительство (реконструкцию) или приобретение.. Займы в самаре от частных лиц под расписку. деньги в долг под низкий процент от частного кредитора на любые цели. Читать ещё займы в самаре от частных лиц под расписку. Выдам займ из личных средств бе.. Квентин тарантино, все фильмы квентина тарантино, фильмография смотреть лучшие фильмы.. 63jmxg598d
전체기사의견(1)

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