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 15:16
> 뉴스 > 사회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 성폭행 의혹 피소,, 교회도 미투 상륙
2018년 04월 10일 (화) 22:42:09 [조회수 : 2561] 이재원 kj4787@hanmail.net

서울 서부지역의 대형교회에서 목사가 신고를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JTBC는 구로구 소재 만민교회 이재록 목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미투 선언을 방송했다.

보도에 따르면 교회 신도인 A씨는 20대 초반에 이재록 목사의 전화를 받고 모처에 찾아 갔다가 성폭행을 당했다며 주장했다.

A씨는 성폭행 당할 당시 이재록 목사가 "자신을 믿고 사랑하면 더 좋은 천국에 갈것이다"고 설득했다고 밝혔다. 

다른 여신도들도 이 목사의 전화를 받고 이 목사의 아파트에 찾아갔다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 목사를 성폭행 혐의로 출국금지했다.

경찰은 현재 성폭행이나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5명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교회측은 "성폭행은 물론 성관계도 있을수 없는 일이다“면서”밤에 여신도를 부르는 일은 없다고"고 반박했다.

이재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