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3 일 16:11
> 뉴스 > 정치·행정
     
박수현 불륜논란 확산,,,당원 추가폭로, 전 부인 "여자문제 맞다"
2018년 03월 10일 (토) 07:09:34 [조회수 : 2209]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예비후보가 불륜 의혹 제기자를 고소하자 전 부인이 여자 문제로 이혼했다고 밝혀 의혹이 더 커지고 있다.
박 예비후보자의 불륜설을 처음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당원 오영환 씨는 박수현 후보의 전 부인이 동석한 가운데 9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연 기자회견 갖고 "박수현 후보와 김영미 공주시의회 의원은 2009년부터 10년간 관계해왔으며 박수현 후보가 거주 중인 아파트를 시간 구분 없이 드나드는 것을 지켜봤다"고 밝혔다.
오씨는 박수현 예비후보의 또 다른 여자 문제도 제기했다. 
오씨는 "박수현 후보는 김영미 의원 외에 공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여자와도 문제가 있었다. 김영미 시의원이 가게를 찾아가 싸움이 벌어진 적도 있다"며 "박수현 후보의 전 부인은 박 후보의 여자 문제 때문에 '더는 같이 할 수 없다'는 의사를 표한 바 있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의 전 부인은 "모두 사실"이라며 "오씨의 말이 맞다"고 밝혔다.
이들의 주장이 사실일 경우 박수현 후보와 김영미 의원은 불륜 관계인 셈이다. 박수현 후보가 이혼한 것은 지난해 9월 15일이다.

오씨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 예비후보가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권력을 이용해 김영미 시의원을 비리대표로 공천했다고 불륜설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박수현 후보는 김영미 시의원과 함께 오씨를 허위사실 공표 등의 혐의로 검찰과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박 예비후보는 "내연녀가 아니며 특혜 공천도 아니"라며 "교감하며 결혼할 계획"이라고 부인했다.

 

★기사를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은 http://m.news-plus.co.kr 입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ерезвоните,

.

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смотрет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