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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원, 안희정 도지사 관사 야구방망이로 깨
2018년 03월 06일 (화) 12:09:27 [조회수 : 3258] 이재원 kj4787@hanmail.net

안희정 충남지사가 수행비서를 성폭행한데 분노한 시민이 안 지사의 관사에 야구방망이를 휘둘러 유리를 깼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0분께 홍성군 홍북읍 용봉산 자락에 있는 충남지사 관사에 A(37)씨가 야구방망이를 던져 현관 유리창을 깨트린 것을 청원경찰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해 경찰서로 호송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더불어민주당 당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청원경찰이 관사 진입을 막자 몸싸움을 벌이다 미리 준비해 온 야구방망이를 던진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안 지사가 비서를 성폭행했다는 언론 보도를 보고 화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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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ерезвонит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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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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