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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대그룹 여성 임원 3% 돌파,,대우건설, 두산, LS, GS '0%'
2018년 01월 24일 (수) 14:13:36 [조회수 : 7039] 감성애 bluster@news-plus.co.kr

올해 국내 30대 그룹의 임원 승진 중 여성 비율이 처음으로 3%를 돌파했다.

24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임원 인사를 단행한 19개 그룹 240개 계열사에서 승진한 1968명 중 65명이 여성 임원으로 3.3%를 차지했다.

2014년만 해도 임원 승진자 2071명 중 38명(1.4%)에 불과했다. 이후 2015년 2.3%, 2016년 2.2%, 2017년 2.3%로 2%대에 머물다가 올해 처음 3%를 넘었다.

그룹명 여성임원 비율(%) 그룹 순위
KT 8.8 12
미래에셋 6,8 21
롯데 6.2 5
포스코 5.9 6
현대백화점 5.0 23
CJ 4.9 15
LG 4.5 4
삼성 4.0 1
금호아시아나 2.9 19
SK 2.5 3
대림 2.3 18
신세계 1.8 11
현대차 1.0 2
한화 0.9 8
대우건설 0 29
두산 0 13
LS 0 17
GS 0 7
현대중공업 0 9

          ※30대 그룹 2018년 임원승진 중 여성임원 비율 순위 <자료 CEO스코어>

고위직 승진도 늘었다. 직위 확인이 가능한 여성 임원 승진자 57명 중 전무 승진이 7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4년 2명, 2015년 1명, 2016년 4명, 2017년 2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이다.

그룹 별로는 KT가 34명 중 3명(8.8%)으로 가장 많았다. 미래에셋(6.8%), 롯데(6.2%), 포스코(5.9%), 현대백화점(5%), CJ(4.9%), LG(4.5%), 삼성(4%) 등의 순이었다.

여성 승진자 수가 많은 곳은 삼성(16명)이었다. 이어 롯데(13명), LG(7명), 미래에셋(6명), 포스코‧CJ‧SK(각 4명) 등으로 뒤를 이었다.

보수적인 기업문화를 보여온 대우건설, 두산, LS, GS, 현대중공업 등 5개 그룹은 여성 승진자가 한명도 없었다.

특히 대우건설과 LS는 최근 5년간 여성 임원 승진자가 한 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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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메인 언론에선 치묵할까요?

무언가 맞아 들어가는 듯하네요

조작의 냄새가 나네요

궁찾사 대표가 왜 숨을까

нашла ювелирный з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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