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3 일 16:11
> 뉴스 > 사회
     
朴 재판에 박광식 기아차 부사장 불출석,, 허창수 회장도 불출석 통보
2018년 01월 09일 (화) 13:10:21 [조회수 : 3110]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된 박근혜의 재판에 증인 채택된 박광식 기아자동차 부사장이 불출석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도 11일 증인으로 출석통보를 받았지만 UAE 출장을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K스포츠와 미르재단에 출연금을 낸 기업들로 검찰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기업들로부터 이들 재단을 통해 돈을 내도록 했는 지를 심문할 예정이다.

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뇌물 수수 등 혐의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박광식 기아자동차 부사장을 증인으로 출석토록 통보했다.

박 부사장은 그러나 지난 8일 빙모상을 이유로 출석이 어렵다고 재판부에 의견을 전달했다.

   
 

이와관련 재판부는 "부득이하게 출석하지 않은 것으로 인정하고 박광식 증인에 대한 신문을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허창수 GS그룹 회장도 11일 증인으로 출석을 통보받았지만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재판부는 "11일 출석 예정된 허창수 증인이 GS건설 발주 관련해 UAE 해외출장 예정을 사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고 했다.

재판부는 박광식 부사장의 불출석에 따라 오전 재판은 20분 가량 진행한 뒤 마무리했다. 오후 재판에서는 김창근 SK회장과 박영춘 SK 부사장, 김정호 전무에 대해 신문이 진행된다.

앞서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의 재판 증인으로 재계 관계자들을 잇달아 불러 미르,K스프츠 재단 설립 과정에 돈을 내게 된 경위와 이유에 대해 물었다.

지난 8일 손경식 CJ그룹 회장에 이어 9일 김창근 SK이노베이션 회장, 박광식 기아차 부사장, 박영춘 SK CR팀 부사장, 김정호 아모레퍼시픽그룹 전무를 소환했다.
 

★기사를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은 http://m.news-plus.co.kr 입니다.

국동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ерезвоните,

.

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смотрет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