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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고생 집단폭행범 고속도로 휴게소서 체포
2018년 01월 08일 (월) 22:13:37 [조회수 : 3473] 이재원 kj4787@hanmail.net

인천의 한 여고생을 잔혹하게 집단폭행한 자퇴한 10대 여성과 20대 남성 등 4명이 고속도로휴게소에서 체포됐다.

전날 SNS에 멍투성이가 된 얼굴의 여학생 사진과 함께 6시간 동안 감금하고 폭행한 사진을 공유해달라는 게시물이 공분을 일으켰다.

   
 

이들은 특히 성매수까지 시켰다가 남성이 얼굴을 보고 친구에게 전화하라고 하고 다른 곳에 내려주면서 구출됐다.

사건이 알려지면서 청와대 게시판에는 가해자 처벌을 요청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8일 오전 가해자 4명에 대해 신병확보를 위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경찰은 검거작전을 개시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이날 저녁 공동상해, 공동폭행, 공동감금, 공동강요 등 혐의로 A(20)씨 등 20대 남성 2명과 B(15) 양 등 자퇴생 2명 등 모두 검거했다.
경찰은 이들을 경기 오산휴게소에서 모두 검거했다.

A씨 등 4명은 범행 후 부산에 갔다가 이날 인천으로 이동하던 중 공조 수사 요청을 받은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직원들에게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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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제
(211.XXX.XXX.135)
2018-01-09 06:29:45
인천 여고생 집단 폭행
전체적으로 보도된 내용을 보면 이들은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다.
비인간을 인간으로 간주하고 법으로 보호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나는 이러한 분류들은 영원이 사회와 분류된 공간에서 그들이 스스로 살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본다. 다시는 이사회에 발 부치지 못하도록 무인도에 보내 스스로 살도록하는 조치를 만들어야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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