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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 신년사 경제분야> 인민경제 향상 강조, 과학/기술 혁신 자립경제 토대
2018년 01월 01일 (월) 18:43:18 [조회수 : 1462] 뉴스플러스 press1@news-plus.co.kr

김정은 위원장은 올해 창건 70주년을 성대히 기념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018년은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 창건 70주년과 남쪽의 동계 올림픽 개최가 민족의 의미있는 해가 될 것이라며 성대히 기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경제분야에서 지난해 성과와 올해 목표를 제시했다.
그는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를 구호로 들고 나갈 것을 제시했다.
그는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 것처럼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여 전반적 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3차년도인 올해 경제전선 전반에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나서는 중심과업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 것이라며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부적으로는 전력공업부문에서 자립적동력기지들을 정비보강하고 새로운 동력자원개발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며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며 불비한 발전설비들을 정비보강해 전력손실을 줄이고 최대한 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어야 한다고 했다.
지방의 중소형 수력발전소 전력생산 정상화와 전력낭비를 줄이고 효과적으로 전력을 이용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 확대와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고 증산을 강조했다.
금속공업부문에 필요한 전력, 철정광, 무연탄, 갈탄, 화차와 기관차, 자금을 다른 부문에 앞세워 계획대로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화학공업부문에서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 촉진과 촉매생산기지, 린비료공장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회망초를 출발원료로 하는 탄산소다생산공정을 개건완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계공업부문에서는 금성뜨락또르공장과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기계공장들을 현대화하고 세계적수준의 기계제품들을 우리 식으로 개발생산해야한다고 했다.
나라의 자립적경제토대가 은을 낼수 있게 석탄과 광물생산, 철도수송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켜야 한다고 했다.
특히 철도운수부문에서 군대와 같은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 열차의 무사고정시운행 보장을 주문했다.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경공업공장들의 설비와 생산공정을 로력절약형, 전기절약형으로 개조하고 국내원료와 자재로 다양하고 질좋은 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며 도, 시, 군들에서 자체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지방경제를 특색있게 발전시켜야 한다고 했다.
#농업과 수산전선에서 우량종자와 다수확농법, 능률적인 농기계 도입과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알곡생산목표를 반드시 점령하며 축산물과 과일, 온실남새와 버섯생산을 늘여야한다고 했다.
배무이와 배수리능력을 높이고 과학적인 어로전을 전개하며 양어와 양식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했다.
올해에 군민이 힘을 합쳐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최단기간내에 완공하고 삼지연군꾸리기와 단천발전소건설, 황해남도물길 2단계 공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을 다그치며 살림집건설에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고 했다.

산림복구전투성과를 더욱 확대하면서 이미 조성된 산림에 대한 보호관리를 잘하는것과 함께 도로의 기술상태를 개선하고 강하천정리를 정상화하며 환경보호사업을 과학적으로, 책임적으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고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물질적재부 창조를 강조했다.

자립경제발전의 지름길은 과학기술을 앞세우고 경제작전과 지휘를 혁신하는데 있다며 과학연구부문에서는 우리 식의 주체적인 생산공정들을 확립하고 원료와 자재, 설비를 국산화하며 자립적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했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과학기술보급사업을 강화하며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장성에 이바지하여야 한다며 내각을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은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기 위한 작전안을 현실성있게 세우며 그 집행을 위한 사업을 책임적으로 완강하게 내밀어야 합니다. 국가적으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공장, 기업소, 협동단체들에서 실지 은을 낼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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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욱 변호사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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