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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가득 메운 신천지교회 신도들 'CBS 폐쇄하라" 규탄
2017년 12월 24일 (일) 23:52:29 [조회수 : 1394] 이재원 kj4787@hanmail.net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도들은 성탄절 이브를 맞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만여명이 참가한 대규모 집회를 열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기독교방송(CBS)를 규탄했다.

신천지 신자들은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모이기 시작해 11시부터 본격적인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6000년사에 유일한 진리의 성읍"이라고 한기총의 이단 시비에 대해 반박했다.

비가 내린 탓에 수만 명의 신도들은 하얀색과 파란색 우의를 입고 집회에 참석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행사에서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는 헌법 제20조 1항을 들어 신천지예수교회는 헌법상 적법한 종교단체임에도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과 CBS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뒤집어씌우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CBS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막무가내 식 일방적 보도를 하고 기자들을 동원해 관공서경찰검찰법원 등을 찾아다니며 신천지예수교회를 음해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까지 방해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지난 2015년 CBS가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해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범죄 단체라는 등의 보도를 했지만 법원은 정정 및 반론보도손해배상 할 것을 명해 법적으로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단체가 아님이 확인됐다고 했다.

또 한기총과 CBS는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강제 개종을 하며 신앙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회장 직을 돈으로 사고팔고 비리와 범죄를 저지르는 한기총과 종교방송을 자처하며 핍박을 일삼고 강제 개종을 조장하는 CBS야 말로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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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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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아버섯
(125.XXX.XXX.132)
2017-12-25 00:39:28
얼마나
얼마나 억울하면 비오는데 저럴까 정말 시시비비를 가려 봐야 하지않을까 생각 드네요
전체기사의견(1)

맛간녀자 거즘데기 장사꾼에게...

Производственная

인성은 바뀌지 않는다.

배를밟아주는방

전쟁연습은 더이상 한반도에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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