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1 금 11:37
> 뉴스 > 경제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 모두가 선거법 위반 우려,, 검찰 수사 대상 올라
2017년 12월 16일 (토) 15:43:18 [조회수 : 6992] 박상수 park0686@news-plus.co.kr

두달 여 앞으로 다가온 새마을중앙금고회장 선거가 진흙탕으로 얼룩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2월 2일 실시 예정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 운동 목적으로 선거인에게 선물을 제공하거나 서한문을 보낸 입후보예정자 등 5명을 지난 7일 검찰에 수사 의뢰 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입후보예정자 A씨(○○금고 이사장)는 지난 11월 선거인 11명을 방문해  자신의 선거공약을 설명하면서 총 45만 5000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입후보예정자 B씨(□□금고 이사장)는 올해 9월과 11월에 서한문과 함께 자신의 인터뷰 내용이 게재된 유가 잡지 360여 부, 복사본 900여 부를 전국의 새마을금고 이사장에게 발송한 것으로 드러나 선거법 위반 혐의가 드러났다.

입후보예정자 C씨(△△금고 이사장)는 D(△△금고 상무A)와 공모해 지난 11월 선거인을 포함한 전국의 새마을금고 이사장 1,300여 명에게, 입후보예정자 E씨(◇◇금고 이사장)는 지난 10월 선거인을 포함한 전국의 새마을금고 이사장 1,300여 명에게 자신의 출마 사실을 알리고 응원과 격려를 당부하는 내용의 서한문을 발송한 의혹을 받고 있다.

중앙선관위는 "지난 11월 말부터 새마을금고중앙회에 상주전담반을 설치하고 시·도광역조사팀을 통해 입후보예정자 및 선거인을 방문·면담하는 등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깨끗한 선거문화가 공공단체 위탁선거 등 생활주변 선거에서부터 뿌리내려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선거는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번에 처음 중앙선관위가 위탁받아 실시한다.

새마을중앙회장 선거는 전국의 새마을금고이사장 1300명 중 지역별 선거를 통해 선출된 대의원과 중앙회장을 포함한 351명을 대상으로 선관위의 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을 이용한 PC 현장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사를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은 http://m.news-plus.co.kr 입니다.

 

박상수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ерезвоните,

.

Health. Спасение Ж

이게 기사임? 기냥 배껴쓴거같은데

смотреть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