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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여동생 대공개, 미모의 플루티스트, 닮은 듯 다른 듯
2017년 11월 13일 (월) 10:03:33 [조회수 : 3200] 최혜리나 rinachoi@news-plus.co.kr

'새신부' 김정은이 특별 게스트로 '미우새'에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62회차 미우새에는 김정은이 특별 MC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오늘 어머니들이 긴장하셔야 하는데 김정은에게 여동생이 있다고 해 긴장을 시켰다.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신동엽은 미혼의 결혼 적령기라고 해 참석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했다.

   
 

이날 공개된 김정은의 모습은 미모의 플루티스트였다. 현재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정은은 동생이 나이는 김현주와 동갑이라고 밝혔다. 김현주는 1977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김정은은 동생이 자신과 성격이 다르다며 어른들이 좋아한다고 했다.

방송 녹화에 데려오려다가 어머니를 도와야 할 것 같아 오지 않았다고 했다.

이야기 도중 김정은은 자신의 여동생을 소개하며 어머니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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