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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결제원, 이달 2억 3199만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2017년 11월 01일 (수) 15:18:37 [조회수 : 2208] 박상수 park0686@news-plus.co.kr
이달 중 43개사 2억3199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의무적으로 보호예수하도록 한 주식 총 43개사 2억3199만주가 2017년 11월 중 해제된다고 밝혔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721만주(3개사), 코스닥시장 1억6178만주(40개사)다.

2017년 11월중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전월(2017년 10월, 2억5565만주) 대비 9.3% 감소했으며, 지난해 동월(2016년 11월, 2억181만주) 대비 15.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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