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4 금 03:29
> 뉴스 > 정치·행정
     
한국수럭원자력, 5년간 306명 비리 징계,, "성추행 직원 술마셨다고 경감해주기도"
2017년 10월 16일 (월) 23:14:20 [조회수 : 1005] 강봉균 kebik@news-plus.co.kr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이 도덕적 해이가 해마다 반복되면서 고질병이 되고 있다.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은 1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한극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2012년부터 올해까지 한수원 직원 306명이 중징계를 받았다며 이 중 대부분이 금품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민 의원은 올해는 한 간부가 여성과장의 몸을 훑어내리며 성추행을 했다며 징계를 받았다며 그런데 술을 마신 상태였다는 이유로 경감이 됐다며 한수원 부사장에게 이런 일이 있는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한수원 부사장은 자세히는 모른다고 대답했다. 민 의원은 가장 잘 알아야 할 위치에 있는 사람이 저 정도이니 라고 했다.

 

강봉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빠른해결로

Нарастить Ссылки

기쁨조였군요

Пополнение Авито з

Заработок Вконтакт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