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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방에서 60대 여성 숨진 지 열흘 만에 발견
2017년 10월 11일 (수) 10:31:56 [조회수 : 2234] 이재원 kj4787@hanmail.net

부산의 한 여관방에서 혼자 살던 60대 여성이 숨진 지 열흘 만에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오전 9시50분께 부산 남구의 한 여관 객실에서 A(63·여)씨가 숨져 있는 것을 업주와 옆방 투숙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올해 3월부터 해당 여관에 혼자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의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으며,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달 29일께 숨진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유족으로부터 평소 결핵을 앓았다는 진술을 받아 자세한 사망 경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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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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