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8.18 목 14:09
> 뉴스 > 오피니언
     
성형수술 없이 코 세우는 법
2011년 06월 28일 (화) 02:52:15 [조회수 : 445]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세계 최대 850리터 용량을 유지하면서 소비전력은 최저인 고효율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를 출시했다.

LG전자는 28일 기존 홈바의 3배 가까운 용량인 ‘매직 스페이스’ 적용한 850리터의 세계 최대 용량이면서도 월간 소비전력을 31.7kWh까지 낮춰 리터당 0.037kWh로 세계 최저인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지난 3월 월간 소비전력 35.7kWh의 동급 용량 제품을 출시한 이후 3개월 만에 4kWh (11.2%)을 줄여 최저 소비전력 기록을 갱신했다. 월간 전기료가 약 5천원에 불과하다.

기존 동급 제품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최대 24kg 줄였다. 매년 소나무 9그루를 새로 심는 것과 같은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가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또 ‘안심 제균 필터’를 적용해 제균과 탈취 기능을 하고 ‘스마트 진단기능’을 탑재해 서비스 편의성을 높였다. 전면에 김상윤, 함연주 작가의 디자인을 가미해 세련된 주방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동급 용량에서 최저 소비전력인 26.9kWh을 달성한 750리터 양문형 냉장고도 내달 출시 예정이다.

 

신제품의 출하가격은 용량 및 디자인에 따라 360 ~ 329만원이다.

LG전자 HA마케팅팀 김정태 팀장은 “세계 최저 소비전력 달성의 비결은 4세대 초절전 리니어 컴프레서 기술이다”라며 “차별화된 독자기술로 경쟁사가 따라올 수 없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 효율 제품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