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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의 몰락, 성추행 혐의 피소
2017년 09월 20일 (수) 00:39:35 [조회수 : 1093]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재계 17위까지 올랐던 동부그룹 김준기 회장이 여비서를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19일 MBN 보도에 따르면 김준기 회장의 전 여비서 A씨가 김준기 회장을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김 회장의 비서를 했던 30대 여성 A씨는 김 회장을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비서로 3년간 재직하는 동안 김 회장이 수십 차례에 걸쳐 자신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졌다며 추행 영상과 녹취록을 증거물로 제출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A 씨가 증거물이라며 제출한 추행 영상과 녹취록을 살펴보는 등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동부그룹측은 "동부그룹은 두 사람 간 신체 접촉이 있었던 건 사실이라면서도, 본인 동의하에 이뤄져 강제추행이 아니라고 반박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브로커들과 공모해 의도적으로 성추행 장면을 유도해 동영상을 녹화한 뒤 100억 원 플러스 알파를 주지 않으면 고소하겠다고 협박을 해 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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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бильный, выездно

저 범인이 알고보니 어금니아빠였네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다이나믹

Дайте совет где в

역시 영국여왕상 받은 교회는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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