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6 토 03:22
> 뉴스 > 사회
     
생활비 안준다고 누나 직장 건물에 불지른 40대
2017년 09월 01일 (금) 13:48:50 [조회수 : 1321] 국동근 honamgdk@hanmail.net

생활비를 주지 않는다고 불만을 품고 누나 직장 건물에 불을 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경찰서는 1일 오전 0시 55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한 선박부품 제작업체의 물류창고에 불을 지른 A(47)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선박 엔진과 배 부속품, 센터 내부 2000여㎡를 태워 4억9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25분 만에 꺼졌다.      

경찰 조사 결과 특별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전날에도 누나로부터 생활비를 받고서도 또다시 생활비 요구를 하다 거절당하자 누나가 다니는 직장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누나 회사건물에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물류센터에는 고가의 선박부품 등이 보관돼 피해가 컸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동근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Пишем и размещаем

오바마가 베트남 식당에서 혼자 밥

적어도 전과14범 2MB는 저렇게

肆獪 蹶蟻魏

빠른해결로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